생활력은 만점이지만 소심한 허단우의 곁에, 눈에 띄는 인싸 지하준이 매일같이 붙어 다니며 밥과 빨래까지 도맡는다.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감정이 흐르는 BL 로맨스!소개글: 백화 편집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