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이 감춘 속마음의 자취를 읽어내는 형사 김동은 어느 날 세상을 구하라는 말을 듣는다. 잔혹한 범죄와 악령이 뒤엉킨 황폐한 세계에서 그는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?소개글: 백화 편집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