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거 정체가 드러나 상처를 안은 주효와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재민은 서로를 그리워한다. 마음을 나누며 지난 상처와 마주한 두 사람은 잔잔한 사랑을 이어 갈 수 있을까?소개글: 백화 편집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