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일곱 살에 초밥집에 들어온 쇼타는 1년이 지나도 초밥을 만지지 못한 채 잡일만 맡는다. 잡일을 견디며 요리사의 길을 걷는 성장 드라마로, 차분하고 끈기 있는 분위기다.소개글: 백화 편집부